그냥드림,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희망 전달
울산광역시에서 시작된 '그냥드림' 시범사업은 소득, 재산증빙 없이 즉각적인 먹거리와 생필품 지원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, 국민들에 새로운 희망을 주고 있습니다. 이 사업은 67개 시군구에서 운영되며 3만 6081명에게 도움을 주었다고, 보건복지부는 밝혔습니다. 70대 울산 노인의 사례처럼, '그냥드림'은 위기 상황에 처한 사람들에게 필요한 지원을 신속하게 제공하여 더욱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. 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