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령 운수종사자 페달 오조작 방지 장치 보급 추진
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은 고령 운수종사자의 페달 오조작 사고를 줄이기 위해 방지장치 보급 지원 사업을 올해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발표했다. 만 65세 이상의 운전자를 대상으로 하는 이 사업은 택시와 소형 화물 차량 총 3,260대에 오조작 방지장치를 설치할 예정이다. 이를 통해 고령 운수종사자와 일반 국민들의 안전한 교통 환경을 조성하고자 한다. 고령 운수종사자를 위한 안전 대책 최근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면서 운수종사자들 사이에서도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