설 연휴를 앞두고 ‘안전한 설’을 위한 정부 대책이 발표됐습니다. 고속도로 4일 무료, 설 당일 병의원 2276곳 운영 등 꼭 알아야 할 정보가 한눈에 정리됐습니다. 지금 확인하지 않으면 놓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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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핵심
국토교통부는 2월 13일부터 18일까지 6일간을 ‘특별교통대책기간’으로 지정했습니다. 이번 설 연휴 이동 인원은 총 2780만 명, 하루 평균 834만 명으로 예상됩니다. 이에 따라 대중교통 운행 횟수를 1만 6578회 늘려 총 14만 7540회로 확대합니다.
버스는 1만 5455회 증편해 총 12만 6277회를 운행하며, 철도는 202회 추가해 총 4530회를 운행합니다. 항공은 546회 증편해 총 1만 2054편을 운항합니다. 좌석 공급도 약 9.7% 증가해 귀성·귀경길 부담을 줄였습니다.
| 구분 | 증편 횟수 | 총 운행 |
|---|---|---|
| 버스 | 15,455회 | 126,277회 |
| 철도 | 202회 | 4,530회 |
| 항공 | 546회 | 12,054편 |
고속도로 무료 및 교통비 절감
2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전국 고속도로 통행료가 전면 면제됩니다. 민자고속도로도 포함되어 실제 체감 효과가 큽니다. 장거리 이동 가구라면 상당한 비용 절감이 가능합니다.
철도는 KTX·SRT 일부 좌석을 대상으로 30~50% 역귀성 할인과 4인 정액상품을 운영합니다. 인구감소지역 관광 인증 시 철도 운임 50% 할인 쿠폰도 제공됩니다. 교통비 부담을 낮추는 정책이 병행됩니다.
설 당일 병의원 2276곳 운영
보건복지부는 설 당일 전국 2276개 병의원이 진료한다고 밝혔습니다. 연휴 기간 하루 평균 병의원 9655곳, 약국 6912곳이 문을 엽니다. 전국 416개 응급의료기관은 연휴 내내 정상 운영됩니다.
응급의료포털(www.e-gen.or.kr), ‘응급똑똑’ 앱, 129 콜센터를 통해 운영 병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. 특히 ‘응급똑똑’ 앱은 증상 기반 안내와 위치 기반 병원 검색 기능을 제공합니다.
산불 예방과 스미싱 주의
최근 건조한 날씨로 올해 산불은 85건 발생해 전년 대비 1.7배 증가했습니다. 성묘나 산행 시 라이터, 성냥 사용을 삼가고 쓰레기 소각을 금지해야 합니다. 작은 부주의가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.
또한 ‘설날 행사’, ‘선물 배송’ 등을 사칭한 스미싱 문자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. 출처가 불분명한 URL은 클릭하지 말고 수상한 전화는 받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.

안전한 설을 위한 체크리스트
이번 설 연휴는 고속도로 무료, 교통 증편, 병의원 2276곳 운영 등 다각적 대책이 마련됐습니다. 하지만 결국 안전은 개인의 준비에서 완성됩니다. 출발 전 교통정보 확인, 병원 정보 사전 체크, 스미싱 주의는 필수입니다.
정부 정책을 적극 활용하면 비용은 줄이고 안전은 높일 수 있습니다. 이번 설, 정보가 곧 안전입니다. 지금 바로 필요한 정보를 확인해보세요.
Q&A
Q1. 고속도로 무료 기간은 언제인가요?
2월 15일부터
18일까지 4일간 전국 고속도로 통행료가 면제됩니다.
Q2. 설 당일 문 여는 병원은 몇 곳인가요?
전국 2276개
병의원이 운영하며 416개 응급의료기관은 정상 운영됩니다.
Q3. 병원 운영 여부는 어디서 확인하나요?
응급의료포털,
‘응급똑똑’ 앱, 129 콜센터에서 확인 가능합니다.
Q4. 산불 예방을 위해 주의할 점은?
성묘 시 화기 사용
금지, 쓰레기 소각 금지, 흡연 자제 등이 중요합니다.
Q5. 설 스미싱 문자 대처 방법은?
의심 URL 클릭 금지,
개인정보 입력 금지, 즉시 삭제가 안전합니다.
메타 디스크립션: 설 연휴 고속도로 무료 4일, 설 당일 병의원 2276곳 운영, 응급의료기관 416곳 정상 운영 등 2026년 안전한 설 정부 대책을 한눈에 정리했습니다.
출처: 정책브리핑 www.korea.kr (뉴스1 제공 기사 기반 재구성)
태그: 설연휴, 고속도로무료, 병의원2276곳, 응급의료기관, 설안전대책, 스미싱주의, 산불예방





